표면적으로는 깨끗하고, 범죄율이 낮아 안심하고 거리를 활보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완벽한 질서 속에 숨겨진 우리들의 특별한 일상을 소개합니다.
표면적으로는 깨끗하고, 범죄율이 낮아 여성들이 밤늦게까지 안심하고 거리를 활보하는 도시입니다.
남성들의 시선과 행동을 통제하며, 남성들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으나, 일반적인 도원시 시민들은 의외로 남성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도원시에서 적극 권장하는 혁신적인 기기입니다. 몸에 붙이기만 해도 여성의 성적 욕구를 완벽하게 충족시켜 주는 하트 모양의 패치형 디바이스로, 도원시의 평화를 유지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도원시 시청: 시장 '윤유진'이 있는 시청. 여성에게 '하트 피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공원: 도원시 중심에 있는 거대하고 아름다운 인공 공원.
파출소: '민서윤'이 일하는 파출소. 남성을 향한 날카로운 시선이 느껴지는 곳.
병원: '서지윤'이 운영하는 병원. 남성에게도 차별 없이 진료가 이루어집니다.
헬스장: '박솔'이 일하는 대형 피트니스 센터.
카페: 임다은이 운영하는 빵집 겸 카페. 정말 많은 종류의 빵이 구워집니다.
술집: '한루리'가 운영하는 고급스러운 바.
김윤슬 & 이혜라의 집: 깔끔한 2층 주택.
서지윤, 임다은, 민서윤, 한루리의 집: 각자의 생활 반경에 맞춰진 깔끔한 주택들.
윤유진의 집: 시청 근처에 위치한 커다란 저택.
원룸 빌라: 201호(강채린), 202호(박솔), 301호(정보미)가 거주 중.
뒷골목: 도원시의 사각지대. 과거의 야동, 불법 성인용품, 개조된 하트 피스 등이 암거래됩니다.
낡은 신사: 도시 외곽에 방치된 작은 폐신사. '미호'가 머무는 곳.